[자활기업이야기] 자활기업으로 2만여 개 일자리 만든다. -보건복지부-

        보건복지부(장관 박능후)는 7월 26일 청년 취·창업 지원 방안 등 5가지 대책이 포함된 「자활기업 활성화 대책」을 발표하였다. 자활기업은 자활사업단* 과정을 거쳐 참여자(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 등)들이 스스로 설립하여 만든 기업이다. * 자활근로사업단(‘00년~) : 「국민기초생활보장법」상, 수급자 및 차상위자 등 근로빈곤층의 자립의지·역량 고양을 위해 직접 일자리 제공, 취·창업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, 연간 약 4만 명의…